청바지는 사랑스러운 아이템 + 올린 머리:)

현실에서도 멋진 아이템이죠. 남자든 여자든 섹시하게 보이게 해주는.

게다가 입을 옷 없을 때 대충 입어도 되는 아주 편리한..(퍼억)





참한 님 축전 그리기 시작했습니다. 언제나 그렇지만, 언제 완성될지는 저도 모릅니..

...이번 주 안에 그리겠습니다. 일단 거기 칼은 내려놓으시고.(.........)

아마 이번에도 巨乳가 되지 않을까 하는.

사실 지난번 포스팅에서 巨乳+허벅지 반응이 생각보다 폭발적이어서.(야.)




그나저나.

지난 주에는 열이 올라서 죽는 줄 알았습니다. 하룻밤만에 38.6도를 찍어주시는 온도계.

거기에 급체까지 플러스 되다 보니 숨쉬기도 힘들더군요. 신종플루인줄 알았습니다.OTL

지금은 거의 다 나아서 잔기침만 조금. ..설마 사실은 플루였다거나 하는 건 아니겠지.(...)

by hann | 2009/11/06 21:19 | 그림 페이지 | 트랙백 | 덧글(5)

피빛하늘 님께 17만힛 축전을 받았습니다!

hann님 17만 축전


나이스 허벅...(퍼어억)

이런 유령 블로거에게도 축전을 그려주시다니!

그저 피빛하늘님께 감사드릴 따름입니다.;ㅁ;

오랜만에 받아본 축전이라 또한 더욱 각별하네요.(웃음)




덧붙여, 혹시나 축전을 받고자 하시는데 저처럼 유령 블로거(..)여서 축전을 받기 어렵다

하시는 분들은 리퀘스트 해주세요. 같은 마이너 유령 블로거 동지로써의 비애를 함께 나누었

으면 합...(겁나 맞는다)



혹시나 축전 원하시는 분들은 리퀘해주세요. 이번에도 역시 언제가 될지는 모르겠지만(..)

간단하게나마 그려드릴게요. ..랄까 할 수 있는게 이런 거밖에 없지만서도.OTL

by hann | 2009/11/04 19:41 | 트랙백 | 덧글(5)

17만 힛 자축입니다.:)

어느 샌가 17만힛이 훌쩍 넘어가 있더군요.

포스팅도 정말 안하는데도, 그래도 잊지 않고 매번 찾아와 주시는 분들이

계시기 때문이겠죠.:) 밸리도 돌지 못하고 있는 가운데, 그저 죄송하고 감사할 따름입니다.;ㅁ;


간단하게나마 급히 자축전을 그려봤습니다.

먼저 번 포스팅 덧글에 아마테라스 님의 말씀대로 허벅지+巨乳가 보고 싶다고 하시기에

한번 그려봤습니다. 저에겐 아마 일년에 한번이나 그려볼만한 조합이네요.(웃음)

by hann | 2009/11/01 18:11 | 그림 페이지 | 트랙백 | 덧글(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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