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1월 06일
청바지는 사랑스러운 아이템 + 올린 머리:)

게다가 입을 옷 없을 때 대충 입어도 되는 아주 편리한..(퍼억)

참한 님 축전 그리기 시작했습니다. 언제나 그렇지만, 언제 완성될지는 저도 모릅니..
...이번 주 안에 그리겠습니다. 일단 거기 칼은 내려놓으시고.(.........)
아마 이번에도 巨乳가 되지 않을까 하는.
사실 지난번 포스팅에서 巨乳+허벅지 반응이 생각보다 폭발적이어서.(야.)
그나저나.
지난 주에는 열이 올라서 죽는 줄 알았습니다. 하룻밤만에 38.6도를 찍어주시는 온도계.
거기에 급체까지 플러스 되다 보니 숨쉬기도 힘들더군요. 신종플루인줄 알았습니다.OTL
지금은 거의 다 나아서 잔기침만 조금. ..설마 사실은 플루였다거나 하는 건 아니겠지.(...)
# by | 2009/11/06 21:19 | 그림 페이지 | 트랙백 | 덧글(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