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9월 28일
이번에도 어린 아이들

이런 딸아이들을 보기 위해서야말로 결혼하는 것 아니겠습니..(마눌님에게 그대로 썰린다)
그러고보니 이번 추석은 정말 잔인하더군요. 3일중에 이틀이 무려 토 일 이라니. 그런다고
일본처럼 대체휴일제도가 있는 것도 아니고. 대한민국 국민은 쉬면 안된다는 신 조항이
조만간 추가될 것만 같기도.(헛소리)
.....한마디로, 슬픕니다.(엉엉)
# by | 2009/09/28 23:20 | 그림 페이지 | 트랙백 | 덧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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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데!!!!!
귀엽습니다. Orzzzzzzzzzzzzzzz
...이번 추석은 뭐...
.......정말로요 ㅠㅠ
추석이라. 다른 것보다 가자마자 어머니께서 어떤 말부터
하시냐에 따라 좌우될 듯. 저번 설날에는 가자마자 들은
한마디에 기분이 팍 상했지, 아마(먼산(.
추석이 주말인 것은 그러려니 하겠는데... 개천절까지 겹쳐서 슬픔은 무한대라지요. ㅠ_ㅠ
발칸 님/ 실은 담배 연기였다던가.(...............!!?!?!?!?)
추석은 뭐, 그저 안구에 습기가 서릴 뿐이죠. 크윽.
사카키코지로 님/ 우리나라도 공휴일을 더욱 줄이고 있는 추세이니까요. 어찌 되었든 대체휴일제도는 만세.(어이)
구신 님/ 아, 저도 그렇습니다. 아버지들의 로망 아니겠습니까.(웃음)
참한 님/ 아무 것도 아닌 듯한 한줄에 잠시 가슴을 부여잡고 쓰러졌습니다. 크흑.OTL
그나저나 명절에는 오랜만에 만나는 친척들이 가슴에 비수를 꽂는 말씀들을 자주 하시긴 하지요. 아하하.(...)
샨젤 님/ 그냥 딸래미를 보고 싶은 것 뿐인데!!(...)
개천절 플러스는 정말 데미지 X2 였죠. 어흐흑.OT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