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바지는 사랑스러운 아이템 + 올린 머리:)

현실에서도 멋진 아이템이죠. 남자든 여자든 섹시하게 보이게 해주는.

게다가 입을 옷 없을 때 대충 입어도 되는 아주 편리한..(퍼억)





참한 님 축전 그리기 시작했습니다. 언제나 그렇지만, 언제 완성될지는 저도 모릅니..

...이번 주 안에 그리겠습니다. 일단 거기 칼은 내려놓으시고.(.........)

아마 이번에도 巨乳가 되지 않을까 하는.

사실 지난번 포스팅에서 巨乳+허벅지 반응이 생각보다 폭발적이어서.(야.)




그나저나.

지난 주에는 열이 올라서 죽는 줄 알았습니다. 하룻밤만에 38.6도를 찍어주시는 온도계.

거기에 급체까지 플러스 되다 보니 숨쉬기도 힘들더군요. 신종플루인줄 알았습니다.OTL

지금은 거의 다 나아서 잔기침만 조금. ..설마 사실은 플루였다거나 하는 건 아니겠지.(...)

by hann | 2009/11/06 21:19 | 그림 페이지 | 트랙백 | 덧글(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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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이젤론 at 2009/11/06 21:56
검사 한번 받아보세요.;;;
몸건강한것이 최고입니다. ;ㅁ;
Commented by 도끼 at 2009/11/06 22:03
청바지는 좋습니다. 하지만 핫팬츠가 더 좋습니다.
남자는.....-외면
Commented by 틸더마크 at 2009/11/06 22:24
의외로 아이고 죽겠네...하다 대강 낫고 나중에 보니 플루였더라(...)하는 경우가 제법 되나보더군요. -_-;; 아무튼 다 나으셨다니 다행입니다.
Commented by 카레 at 2009/11/07 01:34
.....헐 열까지 오르시다니 나아가신다니 다행입니다.

젊은 사람들은 신종플루 걸려도 뭔지 모르고 그냥 지나가서 나아버리는 경우가 있다더니

이럴땐 모르는게 약일지도
Commented by 사카키코지로 at 2009/11/07 11:01
그게 청바지는 타이즈도 아닌 주제에 몸에 찰싹 달라붙어서 허리부터 다리까지의 라인이 그대로 유지되게 해주죠. 물론 자기 원래 몸집보다 큰 청바지를 헐렁하게 입고 다니는 사람들도 있습니다만......

그리고 독감 조심하세요~
Commented by chamhan at 2009/11/08 19:22
뭐, 저도 한번 콜록콜록 거릴 때 걱정했습니다만 역시 시간이 해결해주더군요.
...중간에 약 먹는다고 돈 좀 썼지만.

훗, 받는 놈이 무슨 소릴 하겠습니까. 그저 느긋하게 기다릴 뿐(쿨한 척).
Commented by hann at 2009/11/08 20:50
이젤론 님/ 검사비가 25만원인가 한다고 해서 포기했습니다.OTL

도끼 님/ 어떻게 보면 스커트보다 핫팬츠가 더 아찔합니다만, 여하튼 더운 여름에는 참 부러운 복장이죠. 남자가 입으면 테러인데.(웃음)

틸더마크 님/ 아아, 과연. 저도 그랬으면 차라리 좋았을 것 같습니다만.(..) 여하튼, 지금은 많이 좋아졌습니다. 걱정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카레 님/ 그땐 정말 죽을 것 같더군요. 오랜만에 고온을 체험해 봐서.(덜덜)

사카키코지로 님/ 플러스로 청바지는 면 두께가 있어서 부족한 체형(군살)을 보정해주니까요. 타이즈나 얇은 면바지는 그런 면에선 치명적.

사카키코지로 님도 감기 조심하세요.:)

참한 님/ 저도 약값으로 돈이 꽤나 나갔군요.OTL 축전은, 일찍 완성해버렸습니다. 으하하하.(퍽퍽)

부디 가져가주세요~:)
Commented by Lzam at 2009/11/10 07:56
숏팬츠 타입의 청바지라면 레전드급 아이템이죠.(...)
Commented by hann at 2009/11/16 01:04
엘잠 님/ 그건 정말 많이 위험합죠. 보는 사람이 다 조마조마할 정도로.(먼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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